[시민일보]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지역사회 사회적기업과 일대일 결연을 맺고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계양구에 위치한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카트리지사업장에서 '1사 1사회적기업' 결연을 맺고 사회적기업 제품 '착한구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착한구매'란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조성과 구매문화 확산차원에서 공공기관·기업 등이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을 자발적으로 구매하는 활동이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인천지역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잉크를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카트리지사업장에서 구매키로 했다. 또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카트리지사업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세무, 법률상담 등 경영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카트리지사업장은 카트리지 수거 및 재생사업, 정품 판매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재활자립을 돕고자 설립된 인천지역 사회적기업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최성중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장은 "포스코건설이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에 앞장서 준데 대해 감사 드린다"며 고마움을 내비쳤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9월 인천지역 사회적기업인 '나눔과기쁨 인천시협의회'와 착한구매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사 수주시마다 직원과 파트너사에 배포하는 축하 떡을 구매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