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곽수영)이 '지자체 연합 여주방과후학교지원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방과후학교 특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6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체험교실은 5일 지역내 세종초와 점동초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운영하게 되며 총 15회에 걸쳐 신청 학교를 찾아가 무료로 운영하게 되는 것.
맞춤형 체험교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수준 높은 방과후학교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내용으로는 어린이요리체험을 비롯해 클레이사이언스, 공예 체험교실, 전통매듭 체험교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곽수영 교육장은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통한 사교육비 절감과 누구나 만족하고 즐거운 방과후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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