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오는 10일부터 만 60세 이상의 시민 2만여명을 대상으로 '계절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접종자의 편의를 위해 각동 주민센터별로 지정된 일자에 오전과 오후 지정 장소에서 접종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접종 장소나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면 전화(790-526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소식을 전하면서 올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10~12월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접종 후 20~30분간 접종장소에서 머물러야 하며 안전한 접종을 위해 사전에 동별로 정해진 날짜를 꼭 확인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시 마스크를 쓰고, 자주 손을 씻고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야하며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가급적 피하고 노약자나 만성질환자는 꼭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