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명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KTX광명역에 대형 할인 유통점인 코스트코와 복합환승시설의 건축허가로 인해 한층 더 역세권 활성화는 물론 광명시의 경기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광명시는 광명역복합터미널(주)로부터 지난 7월 7일 건축허가 신청을 받아 경기도의 사전승인과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련기관의 협의를 거쳐 최근 건축을 허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1단계 건축허가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복합환승시설 7,999.49㎡과 지상 5층의 판매시설 3만3,967.65㎡로 총 증축면적은 4만1,967.14㎡이다.
이로 인해 올해 11월중 공사를 착공 내년 7월 대규모 판매시설인 코스트코가 개장하게 되며 복합환승시설은 내년 말까지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스코가 입접하게 되면 광명역 역세권 물론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의 세수확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코스트코 코리아는 미국에 본사가 있는 세계 최대의 창고형 할인점으로 세계 540개 매장을 두고 있으며 국내는 서울 양평, 양재, 상봉점. 경기 일산점. 대전점, 대구점, 부산점 등 7개 점포를 운영해 1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광명시는 광명역복합터미널(주)로부터 지난 7월 7일 건축허가 신청을 받아 경기도의 사전승인과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련기관의 협의를 거쳐 최근 건축을 허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1단계 건축허가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복합환승시설 7,999.49㎡과 지상 5층의 판매시설 3만3,967.65㎡로 총 증축면적은 4만1,967.14㎡이다.
이로 인해 올해 11월중 공사를 착공 내년 7월 대규모 판매시설인 코스트코가 개장하게 되며 복합환승시설은 내년 말까지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스코가 입접하게 되면 광명역 역세권 물론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의 세수확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코스트코 코리아는 미국에 본사가 있는 세계 최대의 창고형 할인점으로 세계 540개 매장을 두고 있으며 국내는 서울 양평, 양재, 상봉점. 경기 일산점. 대전점, 대구점, 부산점 등 7개 점포를 운영해 1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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