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내가면서 노후주택 수리봉사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10-03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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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강화지사
[시민일보] 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한상준)는 최근 내가면 오상리에서 농어촌지역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어촌의 사회적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시설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정에서 86세의 모친과 같이 생활하고 있는 노후주택을 보수, 다가오는 겨울은 포근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고자 이뤄졌다.
봉사활동은 기초생활 수급자로서 생활이 불편한 건물내 주방의 난방시설 및 단열시공과 전기 분야 등 보수작업을 20명의 직원들이 하루씩 나눠 배관시설 및 전기시설과 도배, 장판을 새로 교체해 줬다.
이 자리에서 한상준 지사장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자원봉사 및 현장 활동을 통한 농어민들의 주거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다솜 둥지 복지재단과 협력해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눔 가치 경영의 실현과 사회적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데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설명= 농어촌공사 강화지사 직원들이 내가면 오상리에서 농어촌지역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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