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예산 확보되는대로 공사 마무리할 것"
[시민일보] 군포시가 시민의 편의를 위해 약속한 각종 공사가 시장이 바뀌면서 중단돼 주민들의 원성이 높게 일고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29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전임 시장이 시민들의 질 높은 편의를 위해 산본사거리에서 문화예술회관까지 도로 정비공사를 추진해 새 단장했다.
그러나 전임 시장이 공사를 약속했던 남천병원 사거리에서 아파트 8단지 사거리까지 보도블럭, 도로경계석, 측구 등의 공사가 중단됐다.
여기다 전임 시장이 도로포장도 둔천초등학교 앞에서 8단지 사거리까지 단장하는 공사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기로 약속했지만 민선 5기 시장이 새로 부임하면서 시민의 편의 적인 공사가 약속대로 진행되지 않고 지난해부터 이같은 공사가 중단돼 시민들이 매우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며 호소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민인 김 모(49. 군포시 금정동)씨는 “시민을 위해 전임 시장이 약속했던 각종 공사가 이어져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하는데 시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공사가 중단되면 되느냐” 며 “올해 안에 중단됐던 공사를 마무리해 쾌적한 시민의 공간이 되도록 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예산만큼 연차적으로 하는 공사기 때문에 중단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예산이 확보되는 데로 지속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29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전임 시장이 시민들의 질 높은 편의를 위해 산본사거리에서 문화예술회관까지 도로 정비공사를 추진해 새 단장했다.
그러나 전임 시장이 공사를 약속했던 남천병원 사거리에서 아파트 8단지 사거리까지 보도블럭, 도로경계석, 측구 등의 공사가 중단됐다.
여기다 전임 시장이 도로포장도 둔천초등학교 앞에서 8단지 사거리까지 단장하는 공사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기로 약속했지만 민선 5기 시장이 새로 부임하면서 시민의 편의 적인 공사가 약속대로 진행되지 않고 지난해부터 이같은 공사가 중단돼 시민들이 매우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며 호소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민인 김 모(49. 군포시 금정동)씨는 “시민을 위해 전임 시장이 약속했던 각종 공사가 이어져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하는데 시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공사가 중단되면 되느냐” 며 “올해 안에 중단됐던 공사를 마무리해 쾌적한 시민의 공간이 되도록 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예산만큼 연차적으로 하는 공사기 때문에 중단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예산이 확보되는 데로 지속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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