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이같은 사진전은 지난 27일부터 KTX 광명역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경기도가 사진 작품공모에 입상한 작품 31점과 광명시 정신보건센터 회원 공모작품 9점 등 총 40점이다.
정신건강 사진전은 우울한 자화상을 사진촬영 등의 예술 활동의 표현으로 자연스런 치유방법을 찾아가고 사진을 매개로 정신장애인과 일반시민들이 만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