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문화상 수상자로 뽑혔다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09-28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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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교육-최종길ㆍ문화체육-전원일ㆍ지역발전-이윤분
[시민일보]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기 제24회 의정부시문화상 수상자로 학술교육부문 최종길, 문화체육부문 전원일, 지역발전부문 이윤분씨로 선정했다.
시는 문화상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내달 7일 열리는 제40회 의정부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학술교육부문 수상자인 최종길씨는 2003년 당시 신설학교였던 충의중학교의 운동부 창단을 추진하고 주한미군과 함께하는 영어체험교실, 병영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내 중·고등학교의 예체능 및 영어, 안보 교육을 왕성하게 지원해왔다.
문화체육부문 전원일씨는 합기도 저변확대 및 우수선수 양성과 더불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과 청소년 계도를 위해 활동해온 공적을 인정받아 문화상 수상의 영광을 받게 됐다.
또한 지역발전부문의 이윤분씨는 의정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을 역임하며, 경기무한돌봄 119한솥밥 행사 참여, 홀몸노인 목욕시켜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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