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창립 12주년 영화관람객에 통큰 선물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09-28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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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롯데시네마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예상을 뛰어넘는 무한 혜택을 제공하는 세 번째 ME親(미친) 선물 게릴라성 이벤트를 런칭한다.
28일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ME親(미친) 1-2탄에 이어 프로모션 세 번째 이벤트는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과 함께하는 ME親(미친) 선물'이다.
이 이벤트는 오는 29일~10월 4일까지 6일동안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유료로 영화를 관람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영화관 홀에서 진행하는 ‘틴틴’주사위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티켓 1매당 주사위를 던질 수 있는 기회를 1회씩 제공되며, 주사위를 던져 당첨이 나오는 고객에게는 비밀 선물 주머니가 주어진다.
주머니 안에는 블랙야크 등산 제품, 언더웨어 브랜드 좋은 사람들 상품권, TGIF 상품권, 영화 무료 관람 기회, 현금 1천원, 시네마샵 제품이 무작위로 들어 있으며 경품은 총 10만개로 이벤트 기간 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경품 금액만 합쳐도 약 3억원에 달할 정도로 흥미롭다.
롯데시네마의 이번 ‘ME親(미친) 선물’ 이벤트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과 연계하는 특별 프로모션이다.
한편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은 스티븐 스필버그와 피터 잭슨의 초특급 프로젝트로, 두려움을 모르는 신참 기자 ‘틴틴’과 애완견 ‘스노우’가 17세기 해적이 숨겨놓은 비밀의 보물을 찾기 위해 떠나면서 펼쳐지는 위험천만한 모험을 그린 초대형 3D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영화다.
홍승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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