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민일보] 인하대 진명종 교수(생명화학공학부 화학공학)가 교육과학기술부(주최)와 한국연구재단(주관)이 선정한‘2011년 기초연구 우수성과'(교과부 R&D사업 대표성과)에 선정됐다.
27일 인하대에 따르면 기초연구 우수성과는 교과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학문적, 경제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우수성과를 발굴 홍보해 연구의욕 고취 및 교과부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매년 우수성과를 선정해 발표하는 것.
올해 이공계 기초연구 부문(27건), 인문사회연구 부문(8건), 국책연구 부문(15건)에서 총 50건의 우수성과가 발표됐으며 진 교수는 ‘탁월한 반응성과 다기능성을 지닌 고성능 촉매의 개발’이란 성과명으로 기초연구부문에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진 교수의 이와 관련된 우수한 연구결과가 2010년 이후 저명한 화학학술지(IF 5.0 이상)에 다수의 논문이 발표돼 우리의 촉매분야의 위상을 세계정상의 위치에 올려 놓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진 교수는 이번 선정으로 이주호 교과부장관으로부터 우수성과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2011년 기초연구 우수성과’에 선정된 인하대 진명종 교수.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