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일손돕기 행사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09-27 1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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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인천본부 사회봉사단
[시민일보] 한국전력 인천본부(본부장 명근식)는 최근 강화군 내가면에서 사회봉사단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독거노인 등 기초생활수급자 100명에게 쌀20kg를 각각 전달하고 전기설비 점검 및 교체, 장수사진 촬영 및 가훈 써주기, 전기요금 상담, 일손 돕기 등의 활동을 내가면 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전개됐다.
이 자리에서 명근식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사랑 실천에 한전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영천 강화군 주민생활지원실장은 “도농이 함께 성장발전 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이며 한전 사회봉사단과 여의도 순복음교회 의료봉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 여의도 순복음교회 의료봉사단과도 함께해 지역주민 건강진료 및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국전력 인천본부 명근식 본부장(왼쪽)이 강화군 내가면장에게 쌀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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