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이 내달 14일까지 도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제2주기 유치원 평가'에 들어갔다.
2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6일부터 3주간 도내 1,986개 유치원 중 424개원을 대상으로 교육과학기술부의「제2주기 유치원 평가 추진계획을 근거로 '2011학년도 유치원 평가 기본계획'을 수립해 평가를 실시하는 것.
이번 평가는 제1주기 때 보다 평가지표를 대폭 축소, 평가지표에 따른 평정척도를 명확하게 제시하여 과도한 서류 중심의 평가를 지양하는 등 현장의 평가부담을 줄이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5개영역(교육과정, 교육환경, 건강 및 안전, 운영관리, 경기유아교육핵심과제) 18개 지표에 대해 서면, 현장평가, 교직원 면담 등 다양한 평가방법을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평가가 이뤄지도록 했다는 것이 도교육청의 설명이다.
앞서 도교육청은 유치원 평가의 객관성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지난 19일 평가위원 62팀 186명에 대한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도교육청 교수학습지원과 관계자는 “향후 현장평가 결과를 유아교육의 질 제고와 경영개선의 피드백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평가를 통해 유치원 책무성, 학부모 만족도, 교원 전문성 등이 신장돼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6일부터 3주간 도내 1,986개 유치원 중 424개원을 대상으로 교육과학기술부의「제2주기 유치원 평가 추진계획을 근거로 '2011학년도 유치원 평가 기본계획'을 수립해 평가를 실시하는 것.
이번 평가는 제1주기 때 보다 평가지표를 대폭 축소, 평가지표에 따른 평정척도를 명확하게 제시하여 과도한 서류 중심의 평가를 지양하는 등 현장의 평가부담을 줄이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5개영역(교육과정, 교육환경, 건강 및 안전, 운영관리, 경기유아교육핵심과제) 18개 지표에 대해 서면, 현장평가, 교직원 면담 등 다양한 평가방법을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평가가 이뤄지도록 했다는 것이 도교육청의 설명이다.
앞서 도교육청은 유치원 평가의 객관성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지난 19일 평가위원 62팀 186명에 대한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도교육청 교수학습지원과 관계자는 “향후 현장평가 결과를 유아교육의 질 제고와 경영개선의 피드백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평가를 통해 유치원 책무성, 학부모 만족도, 교원 전문성 등이 신장돼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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