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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담을 다채로운 이벤트 11월까지 풍성
[시민일보]옥토끼우주센터(대표 안경회. 인천시 강화군 소재)가 2011 가을을 맞아 이달부터 11월까지 '우주로 떠나는 특별한 가을소풍'을 테마로 갖가지 이벤트와 추억을 담은 선물을 이용객들에게 선사한다.
옥토끼우주센터가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분야별로 살펴본다.
▲가족 그림그리기 대회= 10월 옥토끼우주센터 전체 시설을 배경으로 한 추억의 그림그리기는 수채화, 포스터 등 자유롭게 그림그릴 수 있다. 접수 된 그림은 센터 내에 전시 할 예정이다.
옥토끼우주센터를 방문한 가족들이 전시 된 우수한 그림에 스티커를 부착해 가장 많은 스티커를 받은 가족그림에 대해 상품을 증정한다. 준비물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스케치도구이며 규격화 된 도화지는 센터 내에서 무료 배부한다.
▲연인들을 위한 포토 데이트= 야외공원을 중심으로 커플사진을 찍어 센터에 접수하게 되면 온라인 홈페이지에 게시돼 가장 아름답고 멋진 커플이 온라인 투표로 선정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 페이스 이벤트로 옥토끼우주센터를 방문한 모든 어린 아이들은 여러 가지 모양의 낙엽 페이스페이팅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11월 자연놀이 ‘에코액자 만들기’= 주말마다 진행되는 에코액자 만들기는 숲 속의 여러 재료 떨어진 나뭇잎, 나뭇가지, 풀잎 등을 이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 자연 액자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아이의 손으로 에코액자를 만듦으로써 자연의 소중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캡슐 편지쓰기= 2011, 가을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 또는 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등을 편지에 써서 캡슐에 보관하고 재 방문시에 꺼내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시의 마음가짐을 추억하고 되 뇌이게 한다. 이렇듯 옥토끼우주센터에서는 이번 가을의 포근하고 풍성한 느낌을 추억으로 담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진행하게 된다.
▲학습, 놀이, 탐험을 한번에= 옥토끼우주센터는 아이들에게는 과학의 신비와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듬뿍 안겨주고 어른들에게는 맑은 공기와 천혜의 자연, 덤으로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는 우주체험형 테마파크다.
2007년 국내 처음으로 항공우주연구원, 공군우주연구소 등과 함께 4년간의 준비를 거쳐 개장한 ‘옥토끼우주센터’는 현재 개관이래 약10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고 서울시 교육청 현장체험학습장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문의(937-6917)
사진설명= 강화 옥토끼우주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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