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공무원 가족들 이색 사진전 눈길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9-22 1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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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청서 이달 말까지 78점 전시
[시민일보]부천시 원미구(구청장 이해양)가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구청 복사골 사랑방에서 제5회 원미구 공무원 추억의 사진전을 갖는다.
79점의 사진 작품이 분야별로 전시되며 제1분야의 추억으로 가는 징검다리 31점과 제2분야의 2011년 공무원 가족의 행복한 추억 48점이 전시돼 직원과 구청을 찾는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앞서 79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우수 작품 선정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거쳤고 제1분야에서는 최우수 ‘아빠하고 나하고’를 출품한 건설과 장현주 주무관, 우수 ‘황산 정상 정복’ 주민생활지원과 정창양 팀장 등 5작품이 선정됐다.
또 제2분야에서는 최우수 작품으로 ‘아이스크림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가족’을 출품한 건설과 김동현 팀장, 우수는 ‘어디가 닮았을까요?’의 상2동 천재영 주무관 등 7작품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작품에는 상장과 1,000천원의 상품이 지급된다.
원미구 관계자는 "올해 제5회를 맞은 원미구 공무원 추억의 사진전은 단지 전시에만 그치지 않고 사진속의 다양한 대화꺼리를 찾아 직원 간에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부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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