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명경찰서 관내 농촌 도로변에서 무단횡단으로 사망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농촌마을 안전대책의 하나로 교통안전교육을 시키기로 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올들어 이달 현재까지 보행자 사망사고 13명가운데 무단횡단은 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농촌동에서 무단횡당하다 대부분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찰은 광명시 관내 농촌동 주민을 대상으로 중점적인 교통안전교육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교통과 전직원은 오는 26일부터 퇴근시간 1시간 연장근무를 통해 집중 안전교육을 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사고지역을 선정 중앙분리대, 보행자 분리대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 말까지 비상근무로 교통사고 없는 거리를 만들기로 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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