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연천군이 오는 30일까지 군민(20세 이상)을 대상으로 최전방 접경·낙후지역의 탈피를 위해 수도권범위 제외를 위한 범 군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서명운동은 지난 6일 강화군청에서 3개군(연천, 강화, 옹진) 군수가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수도권범위 제외를 위해 공동으로 대응키로 협의함에 따라 우선 3개 군에서 범 군민 서명운동을 실시하는 것.
서명운동은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2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군청, 읍면사무소, 각 마을 등 군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하며, 강화, 옹진군도 함께 자체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군은 강화, 옹진군과 함께 오는 10월 중 수도권범위 제외를 위한 건의서와 서명부를 청와대, 국무총리실, 국토해양부, 국가경쟁력기획위원회를 직접 방문하여 군민의 열망과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지난 60여 년간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되었던 접경지역 연천·강화·옹진 군민들에게 지역발전의 꿈과 희망을 안겨 주기 위해 3개郡을 수도권범위에서 제외시키고자 범 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