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주민노래자랑 내일 개최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09-21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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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곶근린공원 운동장서 24개팀 본선 무대 올라
[시민일보] 서구(구청장 전년성)가 제23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23, 24일 양일간 서곶근린공원 운동장에서 구민 화합 한마당 노래자랑 및 체육대회를 연다.
21일 구에 따르면 23일 개최되는 구민 노래자랑은 서구생활체육회 주관으로 구민 화합의 장을 마련코자 개최된다.

이 행사는 지난 9월 7일 서구 문화회관에서 예선심사를 거쳐 총 24개팀이 본선 무대에서 노래실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행사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2팀), 장려상, 인기상 등이 시상될 예정이며, 초청가수로 히트곡 ‘달빛 창가’에서를 부른 도시의 아이들과 ‘젊음의 노트’를 부른 유미리, 이민경이 출연한다.
이어 24일 열리는 '구민화합 한마당 축제 체육대회'는 밸리댄스, 에어로빅, 태권도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하여 노인경기인 큰 공굴리기와 민속경기인 줄다리기, 축제경기인 박터뜨리기, 400m 혼성계주, 페널티킥, 협동줄넘기, 4인5각 릴레이 등이 펼쳐져 화합을 다진다.
특히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화합에 기여한 공이 큰 8개 분야 9명에 대한 구민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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