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 시민들과 청소년들의 휴게공간으로 사용될 청소년야영장이 인천대공원내에 조성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19일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여가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 12월까지 인천대공원내에 청소년야영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소년야영장은 남동구 장수동 281번지 일원(인천대공원내) 2만9307㎡ 규모로 조성되며 총 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 곳에는 88동(660명 수용)의 텐트 부지와 관리사무소, 매점, 샤워장, 화장실, 취사장, 식수대 등 편익시설이 설치되며, 중앙광장 및 바닥분수, 잔디광장, 바비큐장 등 휴게시설도 들어선다.
청소년야영장 조성이 완료되면 청소년 및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되며 특히 아시안게임이 개최되는 오는 2014년에 아시아 청소년 잼버리 대회(45개국 600명) 개최지로 사용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청소년야영장과 청소년수련관을 연계한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서 62만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여가·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2014년 인천아시아 청소년 잼버리 대회를 개최해 아시아지역의 청소년에게 한국의 자연, 문화, 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