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는 최근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2차 선정된 13개소의 어린이 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공공형 어린이집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산을 지원키로 했으며 어린이집은 보육료인하와 보육교사의 인건비 상향등 보육품질을 높이기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13개소 어린이집은 시설의 재정안정성, 위해환경 여부 등 7개 지표를 2차에 걸쳐 심사해 시설운영이 우수한 어린이집이 최종 선정됐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정부가 보육수준이 높은 민간 어린이집에 운영비를 지원해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의 보육료로 우수한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가정에서는 매월 7만6000원에서 7만8000원 가량의 보육료를 절감할 수 있다.
선정된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육료와 인건비를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으로 유지해야하며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대비해 국가에서 책임지는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또 깨끗한 급식 제공과 운영 정보의 상세정보 공개도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운영 과정과 준수요건 등에 대한 사전 교육과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위반 수준에 따라 선정취소, 보조금 환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특히 아동학대, 급식사고 등의 중대사고 발생시 즉시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을 취소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키로 했다.
시는 또 시설 정원에 따라 월 96만원(20인 이하)에서 824만원(98인 이상)까지 운영비를 지원한다. 한편 시는 올해 공공형 어린이집 53개소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공형 어린이집이 확충됨으로써 공공보육 인프라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공공형 어린이집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산을 지원키로 했으며 어린이집은 보육료인하와 보육교사의 인건비 상향등 보육품질을 높이기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13개소 어린이집은 시설의 재정안정성, 위해환경 여부 등 7개 지표를 2차에 걸쳐 심사해 시설운영이 우수한 어린이집이 최종 선정됐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정부가 보육수준이 높은 민간 어린이집에 운영비를 지원해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의 보육료로 우수한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가정에서는 매월 7만6000원에서 7만8000원 가량의 보육료를 절감할 수 있다.
선정된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육료와 인건비를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으로 유지해야하며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대비해 국가에서 책임지는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또 깨끗한 급식 제공과 운영 정보의 상세정보 공개도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운영 과정과 준수요건 등에 대한 사전 교육과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위반 수준에 따라 선정취소, 보조금 환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특히 아동학대, 급식사고 등의 중대사고 발생시 즉시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을 취소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키로 했다.
시는 또 시설 정원에 따라 월 96만원(20인 이하)에서 824만원(98인 이상)까지 운영비를 지원한다. 한편 시는 올해 공공형 어린이집 53개소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공형 어린이집이 확충됨으로써 공공보육 인프라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