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화군내 농업인의 농산물가공업계 창업의 장이 될 농특산물가공교육장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8일 첫삽을 떳다.
강화군(군수 안덕수)은 이날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단체와 가공사업을 희망하는 많은 농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가공창업의 디딤돌이 될 농특산물가공교육장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농특산물가공교육장 및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연면적 963㎡(291평) 규모의 지상2층으로 건립돼 2012년 6월 완공 예정이다.
내부시설은 1층은 403㎡(122평) 농산물종합가공센터로 조성돼 발효· 추출· 분쇄· 포장 등 농산물가공시설로 사용되며 2층은 전문 교육기능을 갖춘 560㎡(169평) 규모의 농특산물가공교육장으로 조성된다.
안덕수 강화군수는 이날 "농특산물가공교육장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으로 가공 상품개발로 강화농산물의 가치가 더욱 빛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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