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6일 지역내 3개 새마을금고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구는 이날 오전 11시께 구청접견실에서 지역내 3개 새마을금고와 지역희망공헌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형우 구청장과 계양, 효성, 계산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새마을금고연합회인천본부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희망공헌사업은 관내 저소득층의 자활의지와 복지수준을 높이고자 구와 관내 3개 새마을금고가 함께 뜻을 모아 추진하는 서민생활 지원사업이다.
구와 3개 새마을금고는 계양구지역희망공헌사업 협의회를 구성ㆍ운영해 저소득층이 원하는 다양한 지역밀착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구와 지역 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가 지역 저소득 주민을 위해 힘을 합친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타 단체에 파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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