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지난 7월 말 경 있었던 집중호우로 인한 광주시 지역내 수재민들이 통신요금을 감면받게 됐다.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지난 1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SK텔레콤, KT, LG유프러스 등 통신3사와 협의해 광주시 등 특별재난지역에 선정된 전국 25개 시군구의 통신요금을 감면 시행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동전화 서비스의 경우 개인은 1인당 5회선까지, 법인은 법인당 10회선까지 최대 5만원 감면 받을 수 있으며, 유선서비스는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에 한해 가입자당 1회선, 최대 3만원 감면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ㆍLG유플러스는 이동전화서비스 이용자, KT는 이동전화 및 유선(집전화, 인터넷전화, IPTV)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재난 발생 월인 8월분 요금에 대해 10월 요금청구시 감액 처리 된다.
요금감면 신청은 5일부터 23일까지 읍ㆍ면ㆍ동 주민센터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개인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통신사업자 지점 및 대리점에 제출하면 되며, 이재민의 편의를 위해 일괄 접수ㆍ신청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에서는 이재민을 위한 정부지원 안내책자를 발간해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관리공단, 수도관리단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이재민들에게 전기요금, 국민연금보험료, 제증명수수료도 감면해 주기로 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