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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문화예술 나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공연은 ▲11년 만에 재공연 되는 학전의 뮤지컬 <지하철 1호선>, ▲3.1운동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서울예술단 레퍼토리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쇼팽의 음악을 재즈로 각색한 신현필X고희안의 듀오콘서트 <Dear Chopin>, ▲안숙선, 남상일의 <토선생, 용궁가다>, ▲극단 물결의 연극 <밑바닥에서> 총 5개 작품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수준 높고 다양한 공연을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시는 전체 객석 중 30%를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하여 관람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자세한 공연일정은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맞춤아트홀(678-2645)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4개 공연 중 3개 공연의 연속 매진으로 시민 문화향유의 장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평균 객석점유율 95%, 유료관객 2,544명이 공연장을 찾아, 인구대비 문화향유 참여율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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