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진을 통해 지역주민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무좀, 습진, 가려움증 등의 피부질환에 대해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다.
제3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된 한센병은 호흡기 또는 피부를 통해 나균에 감염된 후, 3~5년의 잠복기를 거쳐 피부, 말초신경, 상기도 점막과 눈에 주로 발병하며, 조기 치료 시 완치가 가능하지만 치료가 늦어지면 신경계의 합병증으로 인한 사지의 무감각과 근육의 병적인 증상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양시 3개 구 보건소와 한센복지협회 경기·인천지부는 지역주민의 피부병 발생을 예방하고 한센병 환자를 조기발견해 치료함으로써 한센병 전파와 장애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보건소마다 매년 3회씩 무료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일산서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