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가짜석유 유통근절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석유제품의 건전하고 안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두 기관은 취약·소외계층의 지원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한국석유관리원은 석유제품의 건전하고 안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소비자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 운영' 공동추진 ▲가짜석유 유통근절을 위한 합동단속 및 안전점검 캠페인 추진 ▲취약·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지원 등 사회공헌 사업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 협약에 따라 한국석유관리원은 정기적인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 1%복지재단에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내 취약·소외계층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석유제품의 건전하고 안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