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협의회는 교육지원청, 경찰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출입국ㆍ외국인청 등 외국인주민 지원기관 및 외국인주민지원센터, 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외국인(다문화) 주민 지원관련 기관과 민간단체 위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역내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과 내ㆍ외국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김포 세계인 큰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기관별 지원사업의 협조사항 건의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근 부시장은 “김포시 인구의 약 5%를 차지하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은 우리 사회 구성원이므로 이번 협의회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더욱 조화롭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각 기관 및 단체에서도 오늘 지원협의회에서 나온 안건들이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