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독서대학은 2001년부터 시작된 성포도서관 대표 문예창작 프로그램으로, 총 69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문예창작의 기본을 배우는 기초반 과정을 수료하면 중고급반 수업 및 문학동호회 ‘글타래문학회’에 소속돼 각종 공모전 참여 및 심도 깊은 문예창작 수업의 기회를 갖게 된다.
오는 4월9일~11월5일까지 8개월간 운영되는 시민독서대학 기초반은 문예창작 기초, 분야별(시, 수필) 글쓰기 등 정기 문학강좌 외에도 문학관, 작가 생가 등을 답사하는 문학기행과 자신의 창작품을 전시·발표할 수 있는 문학의 밤 등 다채로운 문학행사로 진행된다.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성포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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