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나르미란 도서관을 찾기 어렵거나 독서 환경 여건이 열악한 다문화 기관이 다량의 다문화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순회문고 개념의 서비스다.
가입신청서와 도서를 비치할 장소사진 1장을 제출하면 도서관의 심사 후 지원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담당자와 사전연락 후 도서관을 방문하면 대출(반납)이 이뤄지며, 기관 당 200권 이내의 다문화도서를 대출 할 수 있다.
대출기간은 총 90일이며 1회 연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관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관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기관대출서비스 책나르미를 통해 자국어로 된 도서를 제공하여 정보소외계층의 독서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