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은 2019년도 평내동 생애주기별 사랑·행복 나눔 프로젝트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녀 출산가구에 대해 지역사회적인 축하와 격려를 통해 산 장려를 도모하고 다자녀가구 우대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을 통해 동 주민센터에서 자녀 출생신고 및 아동수당을 신청하는 해당 부모에게 축하 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교환 쿠폰을 지급하고, 출생일로부터 4개월 이내 첫째·둘째 아이에게는 협약 후원업체 2곳에서 축하 떡을 지원하고, 셋째 아이 이상 다자녀가구에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떡 케이크를 지원한다.
김삼수 평내동장은 “저출산 시대에 소중한 생명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격려해 주면서 훈훈한 가족愛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고 있는 협약 후원업체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 협약으로 민과 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생애주기별 사랑?행복 나눔 프로젝트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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