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자료실 담당 사서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며, 지난해에 이어 2019년 상시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돼 운영되고 있다.
도서관 사서가 영어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어린이들이 영어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된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있다.
도서관 이용자와 사서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을 친밀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사서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역량을 발휘해 시민들과 소통함으로써 신뢰를 쌓을 수 있고,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