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가 오는 11~21일 ‘시민 모두가 행복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한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7일 시에 따르면 박승원 시장은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9일에 걸쳐 동별로 시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동별 대화를 통해 각종 현안 문제를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책을 강구, 진정한 자치분권도시, 다 같이 잘사는 경제도시,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데 한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협치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구상 중이며,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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