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에 따르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1년간 추진한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해 수여된 행안부 장관 표창장은 ‘자기진단과제’ 확대와 부서별 청렴지킴이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뜻깊은 상이다.
또 2014년에 제정한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에 관한 규칙을 기반으로 자체 평가를 시행해 관련 계획·사업 실천 우수 부서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청탁금지법과 공무원행동강령 수시 교육 등 내부 청렴도 향상 활동을 적극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행정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자치단체에 적용 중인데 군포시는 이번에 관련 시스템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신청하 시 정책감사실장은 “지속적인 자율적 내부통제 강화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시 내부청렴도가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며 “비리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