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지역내 중학생을 위해 오는 2월22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3D펜을 이용해 입체적인 조형물을 만드는 수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주민자치위원회와 희망드림봉사단, 동 협의체 협력으로 추진된 청소년 3D프린팅 수업 참여자 만족도 설문 조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기술교육 욕구를 반영해 개강하게 된 수업이다. “청소년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미정 위원장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실천할 수 있는 수업을 들으며, 한 발 더 성장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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