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여울보건지소가 행복한 노후를 위한 '건강나눔터'를 진행 중이다.
28일 화성시에 따르면 동탄 4~6동 경로당 31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9 행복한 노후를 위한 건강나눔터’ 행사는 치매문제가 개별 가정이 아닌 국가돌봄 차원으로 확대되면서 찾아가는 심·뇌혈관 질환관리로 노인치매 예방 및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것이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경로당 방문 건강검사 및 인지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자기혈관 숫자 바로알기(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관리, 구강관리, 치매선별검사, 인지증진 신체활동 프로그램, 지역별 맞춤형 복지팀과 연계한 맞춤형복지 서비스 및 노령연금 등을 안내한다.
심정식 여울보건지소장은 “멀리까지 이동이 어려운 노인들도 쉽게 건강 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