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러브포켓은 경기르네상스포럼의 주최로 2017년부터 시작하여 2019년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행사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250만원 상당)에게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경기르네상스포럼은 2009년 창립된 사단법인으로 시민의‘인문학적 가치’와 ‘품격 있는 삶’의 향상을 위해 시민교육과 문화행사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이다.
한준택 경기르네상스포럼 상임이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다양한 물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훈성 팔달구청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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