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는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차량에 대해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25일 진행되는 단속대상은 ▲소음방지장치, 전조등 등 불법개조 ▲번호판 미부착 운행 ▲번호판 훼손 및 가림 ▲무단 방치 ▲불법튜닝 등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차량(이륜차 포함)이다.
시는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에 대해 원상복구 및 임시검사 명령, 과태료를 부과하고 중대한 불법 튜닝 사안에 대해서는 형사고발도 실시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무단 방치로 인한 주민불편과 도시미관 저해를 해소하고, 불법튜닝 등 관련법 위반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운전자의 안전확보 및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