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도시재생 골목축제' 관련 회의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6-18 23: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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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미도시재생 골목축제 TF 1차 회의가 진행 중인 모습. (사진제공=부천시청)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도 부천시가 오는 7월 중 개최 예정인 '원미도시재생 골목축제'를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원미도시재생골목축제는 원미도시재생 심곡천 골목축제 사업으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되며, ▲원미마을 투어 ▲원미공동체 공유공간 개관식 ▲문화공연 ▲마을콘텐츠 전시회 ▲체험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원미도시재생사업의 추진 현황 및 성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공동체를 되살리기위해 진행했다.

 

회의를 통해 축제는 오는 7월15일과 16일에 원미도시재생사업지(원미2동·심곡2동)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아울러 단체별 역량을 공유하고,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장덕천 시장은 “원미도시재생 골목축제는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공동체를 회복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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