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담, 임산부 위한 ‘디카페인 커피 1,000원 할인 캠페인’ 진행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1 10: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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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제거율 99.84%의 디카페인 원두 사용
임산부 고객의 디카페인 선택 부담 완화
 
소미담이 임산부 고객을 대상으로 디카페인 커피 메뉴를 1,000원 할인하는 ‘임산부 배려 가맹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카페인 섭취를 조절하고자 하는 임산부들이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산부 고객은 캠페인 참여 매장에서 디카페인 커피 메뉴 주문 시 1,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캠페인은 참여 가맹점에 한해 진행되며, 일부 매장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소미담은 카페인 제거율 99.84%의 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해 커피 본연의 풍미는 유지하면서도 카페인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산부 고객에게 보다 편안한 카페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디카페인 메뉴 선택 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을 할인 혜택으로 지원함으로써 임산부들이 가격 부담 없이 자신에게 맞는 커피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할인 혜택은 디카페인 커피 메뉴에 한해 적용된다.


다만 이번 캠페인은 참여 가맹점에 한해 운영되며, 일부 매장에서는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 캠페인 적용 여부와 자세한 이용 방법은 방문 전 해당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미담 관계자는 “임신 기간에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이 디카페인 메뉴를 보다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작은 할인에서 시작된 배려가 임산부 고객에게 따뜻한 응원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미담은 떡과 커피를 통해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고객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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