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신갈오거리서 주민과 함께하는 ‘디지털 드로잉 굿즈 만들기’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1 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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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점공간서 '디지털 드로잉 굿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디지털 드로잉으로 나만의 굿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월11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에서 7월24일부터 8월9일까지 4차례 열렸으며, 강사 ‘호기심나루’와 협력해 주민 체험 기회 제공과 거점공간 활용도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아크릴 키링 ▲아크릴 등신대 ▲마우스패드 ▲에코백 만들기 등 드로잉과 제작을 결합한 실습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스마트폰·태블릿으로 그린 캐릭터와 이미지를 소품으로 완성하며 실습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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