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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안전보험 홈페이지 링크 QR코드. (사진제공=김포시청) |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시민안전보험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시민 홍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중교통 사고 및 화재 등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인 '시민안전보험'은 올해 2월부터 시행 중이었지만 이를 알지 못해 보험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안전담당관실 신설 이후 곧바로 시민안전보험 약관을 살핀 뒤 코로나19로 손해를 입은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시민안전보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QR코드 또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험 신청 및 보험금 청구 양식 등 서류와 관련해서는 보험사(DB손해보험 컨소시엄)로 문의해야 한다.
한편 코로나19로 사망한 시민에게는 300만원의 보험료가 지급된다.
김병수 시장은 “일상생활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 손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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