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업이 끝날 때 수강생들과의 대화로 2023년에 보완할 농자재 제조 방법과 해결이 어려운 농사일이 무엇인지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교육과정의 목적은 친환경 농사를 어려워하는 초보자에게 훈련기간을 제공하고, 기본 농자재를 공동으로 제조하는 학습활동을 통해 경험 많은 선배와 실패가 두려운 후임과의 소통 체계를 마련하려는 취지이다.
또한 친환경농자재 구입비를 절약하고 농업 현장에서 생기는 갖가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올해 처음 시작한 교육이다.
교육을 주관한 기술지원과는 친환경농업은 ‘자연과 어울려 산다’라는 개념 이해하기에서 출발하고 건강한 작물이 면역력을 높임으로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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