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주민투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대표성을 확보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도에 도입돼 일곱번째 시행하고 있다.
남동구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13개 사업 중 3개 이내의 사업에 투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남동구 예산안 편성에 참고 자료로 활용되며, 2027년 예산 반영 여부는 12월 말에 남동구 의회의 예산안 심의 및 의결 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병래 구청장은 “주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주민투표의 대표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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