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의회가 최근 제2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15건과 동의안 14건 등 총 29건을 의결하고 지난 19일부터 이어진 나흘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처리된 안건에는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중소기업 육성자금·특례보증 출연계획 동의안, 자원봉사센터·문화재단·청소년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등이 포함됐다.
돌봄 분야에서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 마장점과 국공립 더자람 어린이집 외 1곳의 민간위탁 동의안을 의결했다. 시립도서관 관리·운영과 노인복지관 설치·운영에 관한 개정조례안도 처리했다.
마을버스운송사업 등록·지원 조례안,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지역건설노동자 우선고용 관련 개정조례안,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개정조례안 등도 본회의를 통과했다. 의결된 조례안 15건 가운데 의원발의는 9건이다.
앞서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0일 조례안 9건과 동의안 7건을 심사하고 예비비 사용내역 등 보고 4건을 청취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21일 조례안 6건과 동의안 7건을 심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송옥란·김하식·김재국 의원이 차례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조주환 의장은 안건 심사에 참여한 의원들과 의사진행에 협조한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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