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직원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3 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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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양천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임옥연)가 최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원예치료 프로그램인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원예치료사협회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의회사무국 직원 20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이 식물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마음을 돌보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한국원예치료사협회의 지도에 따라 다양한 식물과 장식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은 정원인 테라리움을 만들었다. 식물을 심고 꾸미는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느끼고,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얻는 시간을 보냈다.

구의회는 이번 프로그램이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활력을 얻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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