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자율방재단 창단 18주년 맞아 단원 격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7 14: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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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재진)가 강남구 자율방재단 창단 18주년을 맞아 재난 예방과 복구 현장에서 활동해 온 단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진 의장을 비롯해 강현섭 운영위원장, 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 박대용·황태현·노미진 의원은 지난 16일 청담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재해 예방과 대응에 기여한 우수단원 26명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소양 교육도 진행됐다.

한편 284명으로 구성된 강남구 자율방재단은 평상시에는 재해 예방활동과 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재난이 발생하면 응급복구와 현장 지원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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