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온, 새벽강변국제마라톤에 콜드브루 1만 병 지원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7 13: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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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온은 9월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 자체 브랜드 ‘나이샷’ 콜드브루 1만 병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약 5000명이 참가한 대회는 하프코스와 10km, 5km, 3km 가족런으로 나눠 진행됐다. 나무온은 참가자들이 경기를 마친 뒤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결승 지점에서 완주자들에게 콜드브루를 제공했다.

 

대회장에 마련된 브랜드 부스에서는 제품 샘플링과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운동을 마친 참가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받았으며, 물이나 우유에 나이샷을 분사해 콜드브루를 만드는 방법도 안내받았다.

 

이번 행사는 1만 병의 제품 지원과 결승 지점 배포, 브랜드 부스 체험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코스를 완주한 뒤 제품을 받거나 부스에서 음용 방법을 직접 확인했다.

 

 
러닝과 헬스, 등산, 자전거 등 운동을 일상적으로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이동 중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나무온은 이번 대회 지원을 통해 운동과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나무온에 따르면 ‘나이샷 콜드브루’는 별도의 기기 없이 물이나 우유에 분사해 10초 만에 만들 수 있는 국내 최초 질소 충진 제품이다. 작은 크기로 휴대하거나 상온 보관할 수 있으며 아이스크림과도 조합할 수 있다.

 

나무온 나이샷 담당자는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은 휴대성과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작고 가벼우면서도 10초 만에 콜드브루를 완성할 수 있는 나이샷의 특징과 잘 맞는다”며 “이번 마라톤 현장에서 많은 참가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나이샷과 운동 라이프스타일의 높은 접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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