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그랜드라운딩’ 행사 호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20 15: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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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3주년 맞아...입원 환우 위한 감사 기념행사 가져

 ▲국제바로병원 입원 환우 위한 감사 기념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국제바로병원) 
[인천=문찬식 기자] 국제바로병원이 인공관절 수술 및 디스크수술 등 입원 환우들을 위한 감사 기념행사를 마련, 호응을 얻었다. 

 

20일 개원 13주년을 맞아 국제바로병원 전 의료진과 간호사들이 함께 한 이번 그랜드라운딩 행사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한결같이 평생고객’이라는 뜻으로 환우들과의 약속을 이어가고 있다. 

 

또 ‘한결같이 평생고객’ 감사 행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년도 수술환자의 고객해피콜이 이뤄지며 간호방문서비스를 접수 받고 코로나로 재검진 기회를 놓친 환자들에게도 직접 찾아간다. 

 

이정준 병원장은 “관절전문병원 3회 연속 지정과 의료기관 인증평가 등 대학병원 급 전문 병원으로 의료인들의 의료 질 향상과 철저한 감염관리, 항생제 처방 율에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추홀구에서 남동구로 이전, 미추홀구 뿐 아니라 남동구, 부평구, 중구 등 인접성이 뛰어난 간석 역에 위치해 있어 더욱 폭넓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바로병원은 인천국제공항, 인천항의 접근성을 살려 국내 뿐 아니라 해외환자 유치에도 참여할 계획이며 2010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현지지사 설립을 추진했던 방향을 기반삼아 국제의료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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