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주안4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성금 300만원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5 18: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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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설정환 인천 미추홀구 주안4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15일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에 300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설정환 씨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저소득 노인, 아동, 장애인 등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계속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성금은 주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으로 관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등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지역주민이 지역주민을 위해 기부하는 선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모범이 될 것”이라며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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