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푸르른어린이집,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에 바자회수익금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7 17: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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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미경)는 최근 국공립 서창푸르른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 후원금 148만3천 원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지난해와 올해 이웃돕기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무인바자회를 개최해 학부모와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문정애 서창푸르른어린이집 원장은“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이웃사랑과 나눔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우리 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미경 서창2동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국공립 서창푸르른어린이집에 감사드리고, 전달받은 후원금은 우리 동 저소득 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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