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두리캠프 단체사진] |
캠프에서는 수영 활동과 멘토·멘티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저녁에는 바비큐 식사와 랜턴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키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참여자들은 우리두리캠프를 통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서로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으며, 가족들도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뜻깊은 캠프를 경험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우리두리캠프가 멘토와 멘티가 서로 소통하고 신뢰를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성장멘토링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아동가족지원팀 김재원 사회복지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우체국공익재단은 우정사업본부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2013년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우체국예금·보험 재원을 활용해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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